결론은



 좀 그럴듯해지고 싶다는 것.

 위의 바람과는 관계 없이 옷차림에 어울리는 화장까지 해내야 할 것 같은 압박을 조금 느끼기도 한다.

 




반바지 입고 출근하지 않길 잘했다.
 

by 이오스캔 | 2008/07/07 20:49 | 퍼석푸석파삭 | 트랙백 | 덧글(0)

그 지하 통로


 본관과 응급센터 사이의 그 지하 통로를 통과할 때마다 미스테리나 모험 같은 시덥잖은 상상을 한다.
 이곳이 추리소설의 무대라면.



 
 

by 이오스캔 | 2008/05/28 23:23 | 퍼석푸석파삭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