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07일
결론은
좀 그럴듯해지고 싶다는 것.
위의 바람과는 관계 없이 옷차림에 어울리는 화장까지 해내야 할 것 같은 압박을 조금 느끼기도 한다.
반바지 입고 출근하지 않길 잘했다.
# by | 2008/07/07 20:49 | 퍼석푸석파삭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7/07 20:49 | 퍼석푸석파삭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5/28 23:23 | 퍼석푸석파삭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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